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텃밭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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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약
작성자 함월초 등록일 14.06.08 조회수 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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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약(紅藥), 적약(赤藥), 백약(白藥), 작약화(芍藥花)라고도 함.

작약과(芍藥科 Paeoniaceae)에 속하는 다년생초.

적작약(P. lactiflora)의 한 변종으로 재배한다.

키는 50~80㎝이고 뿌리는 방추형이다.

뿌리에서 나는 잎은 1~2번 날개같이 갈라지며, 윗부분은 3개로 갈라진다.

잎의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, 흰색이나 빨간색 또는 여러 가지 혼합된 색의 꽃은 5~6월에 원줄기 끝에서 1개가 핀다. 꽃받침은 녹색으로 5장이다.

꽃잎은 길이가 5㎝ 정도로서 10장이다. 꽃밥은 많고 노란색이며, 밑씨 3~5개가 암술머리를 뒤로 젖히고 모여난다. 열매는 골돌(蓇葖)로 8월에 익는데 중심 쪽이 세로로 터진다.

작약과 비슷하지만 잎 뒷면의 맥 위에 털이 있는 것을 호작약(var. hirta), 밑씨에 털이 밀생하는 것을 참작약(var. trichocarpa)이라 하며, 그밖에 백작약(P. japonica)·모란(P. suffruticosa)이 있다.

중국이 원산지로 관상용 또는 약초로 재배된다.

토양이 깊고 배수가 잘 되며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잘 자란다.

번식은 씨 또는 포기나누기로 한다.

작약은 뿌리를 진통제·해열제·이뇨제로 쓴다.

주요성분으로 페오노시드(paeonoside)·페오니플로린(paeoniflorin)·β-시토스테롤(β-sitosterol)·페오닌(paeonine)·갈로타닌(gallotanin)·벤조산(ben- zoic acid)·아스트라갈린(astragalin)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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