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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향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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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6-3 이정혁) 샘마을 몽당깨비
작성자 정선희 등록일 21.04.21 조회수 109

버들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유일한 도깨비가 버들이라는 아이를 사랑하고 있었어. 하지만 몇 년 뒤 도시는 성장해서 아름이라는 아이가 있었어. 그 아이는 버들이라는 것을 몰랐어.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지. 그 몽당깨비는 낮에는 몽당 빗자루가 되어있어. 그리고 아름이 형이 있는데 쑥떡을 팔아 몽당깨비가 가지러 가서 사고 그 둘의 가족은 도깨비와 친구가 되었어. 나중에 몽당깨비는 은행나무가 집이라 300년 자고 또 일어난다고 했지. 이 책은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어. 처음에는 신기해서 읽어봤는데 읽다보니 더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었어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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